쭝이님.. 오랜만이죠? ㅎ~

추운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기존의 홈이 날라가셨다고 하시더니만 어느세 XE로 리뉴얼을 하셨군요.

 

이제 쇼피올은 동생에게 맡기고 요즘은 넷북이나 노트북에 wifi5300과 안테나 추가작업을 대행 해 주느라 좀 빡빡하게 보냈네요..

쭝이님께서도 노트북을 장만하셨나 봅니다? ㅎㅎ

저는 스위블/터치스크린이 되는 넷북을 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괜찬은 제품이 없어서 속만 태우고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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