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 오전 8:16
By 쭝이
By 쭝이
[워싱턴 AFP 聯合]
담배를 많이 피우다 끊은 사람은 그 후에도 여러 해 동안 폐암 위험이 매우 높은 상태가 계속된다는 연구보고서가 발표되었다.
미국 댈러스 대학 연구팀은 美 국립 암 연구소(NCI) 회보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거의 모두, 담배를 오래 피우다 끊은 사람의 대부분이 폐와 기관지에 심각한 유전적 손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보고서는
63명을 상대로 실시한 폐 조직 검사 결과, 폐 조직에 전혀 손상이 없는 완벽한 상태인 경우는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이 4%,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이 25%, 담배를 전혀 피운 일이 없는 사람이 53%로 각각 나타났다고 말했다.
- 미국 댈러스 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