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편의 영화

by zzoong2 posted Aug 05,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70905.jpg EXIF Viewer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CC 2017 (Macin사진 크기350x500

 

20170905_2.jpg EXIF Viewer사진 크기309x443

 

20170731.jpg EXIF Viewer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7.0사진 크기350x500

 

20170731_2.jpg EXIF Viewer사진 크기665x310

 

 

삼복더위 속에 영화관 찾는게 하나의 피서법이된지오래다.

지난주에는 '군함도', 오늘은 '택시드라이버'.

 

이미, 가깝고도 먼나라의 비열함,무자비함, 잔혹함은 알고있었는데

'군함도'를 관람하면서 그심지는 더욱굳어져갔다.

 

택시드라이버?

1980년 光州의 봄은 그러했다.

진리를 나타내고있었다.

어떤 어리석은 지구인은 '설마 군인이 그러했을까!라고 생각하지는 않을까?

하기야 나또한 그때는 공수부대원들 주는 찹쌀떡을 넙죽 받아먹고다녔으니까......;;;

 

영화속 연출된 화면에 당시영상이 흐르는부분이 있었지만 자연스러웠다.  

위르겐 힌츠페터에 대해서는 그동안 건성으로들었는데,

더깊게 알게된계기가 되었다.

 

이영화가 꼭 대박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