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0 15:06

회화나무 작은숲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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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20151010.JPG EXIF Viewer제조사NIKON CORPORATION모델명NIKON D5200소프트웨어PhotoScape촬영일자2015:10:10 11:59:52노출시간 0.004 s (10/2500) (1/250)초감도(ISO)100조리개 값F/f/8.0조리개 최대개방F/4.5947934199881노출보정0.00 (0/6) EV촬영모드Reserved측광모드matrix촛점거리30.00 (300/10)mm35mm 환산45mm사진 크기1046x700

 

013-20151010.JPG EXIF Viewer제조사NIKON CORPORATION모델명NIKON D5200소프트웨어PhotoScape촬영일자2015:10:10 11:58:32노출시간 0.004 s (10/2500) (1/250)초감도(ISO)125조리개 값F/f/8.0조리개 최대개방F/3.4822022531845노출보정0.00 (0/6) EV촬영모드Reserved측광모드matrix촛점거리18.00 (180/10)mm35mm 환산27mm사진 크기669x1000

 

014-20151010.JPG EXIF Viewer제조사NIKON CORPORATION모델명NIKON D5200소프트웨어PhotoScape촬영일자2015:10:10 11:59:08노출시간 0.004 s (10/2500) (1/250)초감도(ISO)160조리개 값F/f/8.0조리개 최대개방F/3.4822022531845노출보정0.00 (0/6) EV촬영모드Reserved측광모드matrix촛점거리18.00 (180/10)mm35mm 환산27mm사진 크기669x1000

 

이공원은 2013년에 삶을 마칠때까지 옛 전남도청 앞을 지키고있던 회화나무와 그 자식나무 등으로 이루어진 작은숲공원이다.
원래 회화나무는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행복을 부르는 나무로 알려져 유림 숲과 더불어 옛 광주 고을을 지키는 나무들 가운데 하나였다.
도시개발에도 불구하고 도심에 살아남아 우리 근현대사를 지켜본 이나무는 특히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맞서싸운 민주시민들의 행정본부였던 전남도청 앞에서 시민군의 초소 구실을 하기도했다.
썩 좋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끈질기게 살아온 회화나무는 2012년 8월에 태풍 볼라벤에 의해 뿌리채 뽑혔다가 응급조치를 받고 다시심었으나 2013년 5월 안타깝게도 말라죽은것으로 판정되었다.
다행히 한시민이 2008년 경 회화나무 밑에 떨어진 씨앗에서 싹튼 어린 묘목을 발견해 보살펴오다가, 회화나무의 죽음을 슬퍼하는 시민들의 기념행사를 보고 기증하였다.
그 후 이 나무는 말라죽은 회화나무와 유전자가 일치하는 자식나무로 인정되어 어미나무 옆에 심어졌다.
원래의 회화나무를 기념하고 새로심은 회화나무들이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도록 터를 넓히고, 옛 광주읍성의 숲을 되살리고자 하는 뜻으로 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 곁에 이공원을 만들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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